브랜드다운 이유
누구에게, 어떤 순간에 전달할 물건인지 묻습니다. 로고를 담는 것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브랜드의 성격이 드러나는 구성을 찾습니다.
mgoods는 브랜드의 이야기를 굿즈로 풀어내는 스튜디오입니다.
기획과 디자인, 소재와 패키지까지.
쓰는 사람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물건을 고민합니다.
어떤 물건을 만들지보다, 어떤 경험을 전할지 먼저 생각합니다. 새로운 동료를 환영하는 마음, 브랜드를 기억하게 하는 작은 계기, 고마움을 전하는 선물처럼요.
그 마음에 어울리는 형태와 소재를 찾고, 그래픽과 포장을 하나의 이야기로 연결합니다. 브랜드의 이야기와 쓰는 사람의 일상이 만나는 지점. mgoods가 찾고 싶은 굿즈의 시작입니다.
누구에게, 어떤 순간에 전달할 물건인지 묻습니다. 로고를 담는 것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브랜드의 성격이 드러나는 구성을 찾습니다.
보기 좋은 모습과 쓰기 좋은 감각을 함께 생각합니다. 손에 닿는 질감, 크기와 쓰임을 살피며 일상에서 다시 찾게 되는 물건을 고민합니다.
굿즈를 담는 방식과 열어보는 순서도 디자인의 일부입니다. 구성품부터 패키지까지 같은 이야기가 이어지도록 디테일을 살핍니다.
정해진 아이템이 없어도, 작은 아이디어만 있어도 좋습니다.